2006년 06월 14일
친구
친구가 휴학을했다.
다음학기에 다닐수도있고 아닐수도있단다
듣고나서 아무렇지도않았는데
갑자기 다른 우울한 일이 생겼을때 그 일을 생각하니
어쩐지 같이 우울해 졌다.
그러고 보니까 학교와서 가장 맘 맞고
쌍방소통이 가능한 유일한 친구가 아니었나
이런생각이 들었다.
뭐-
괜찮겠지
ps. 그 친구는 자기가 학교에 적응을 못하겠다고 하는데
내가보기엔 아주 잘 적응한것처럼 보인다.
그리고 난 내가 학교에 적응하고 있지는 않은거같은데
(난 학교가 아니라 내 생활에 적응하고 있을 뿐이다)
그 친구가 보기엔 잘 적응하니까 괜찮을 거란다.
결국-
그게 세상인가?
다음학기에 다닐수도있고 아닐수도있단다
듣고나서 아무렇지도않았는데
갑자기 다른 우울한 일이 생겼을때 그 일을 생각하니
어쩐지 같이 우울해 졌다.
그러고 보니까 학교와서 가장 맘 맞고
쌍방소통이 가능한 유일한 친구가 아니었나
이런생각이 들었다.
뭐-
괜찮겠지
ps. 그 친구는 자기가 학교에 적응을 못하겠다고 하는데
내가보기엔 아주 잘 적응한것처럼 보인다.
그리고 난 내가 학교에 적응하고 있지는 않은거같은데
(난 학교가 아니라 내 생활에 적응하고 있을 뿐이다)
그 친구가 보기엔 잘 적응하니까 괜찮을 거란다.
결국-
그게 세상인가?
# by | 2006/06/14 23:57 | 향기마음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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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그건 남의 떡이 커보인다는거랑 일맥상통으로 보인다 야(..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