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년 06월 13일
시험 종반.
어제 밤에 일본 vs 호주 를 봤다.
첨엔 셤공부하느라 안보려구했는데
볼수록 빠져드는것이 ... 어쩔수가없었다 딩크님 ㅜ_ㅜ
여튼 히딩크는 대단했다~ 후반전에 호주 한골 터지는데
등골이 오싹 소름이..
그러더니 연속 두골을 더 넣어서 나를 마치 얼음물에서 수영하는
기분으로 만들어 주셨다 ㅜ_ㅜ
그러나 그런 기쁨은 잠시 -_-;
오늘 시험은 그것과 별개로 망쳤다 ㅜ_ㅜ
시험 치고 나오는데 교수님이 내 친구한테 함정이있는데 넌 잘했네?
그러면서 내 시험지를 보더니 박장대소를 하시는것이다 -_-;
내가 "왜요?" 하니까 교수님이 넌 틀렸어 임마 니 친구한테 나가서 물어봐
... 라고 ㅜ_ㅜ 크흑 오픈북이고 바로밑에 써놨는데 틀린것이다 -_-!!
(물론 졸다가 친구꺼 베낀거라 무슨말인지 모르긴했따 ..)
후 ...
걍 그 당시엔 아무렇지 않았는데 혼자서 곱씹으니까 참 .. 기분이 뭐 같은것이 ...
흑흑 ㅜ_ㅜ 이번시험은 대략 다 망친 기분 200%
이것도 말하고 싶었을지도?
첨엔 셤공부하느라 안보려구했는데
볼수록 빠져드는것이 ... 어쩔수가없었다 딩크님 ㅜ_ㅜ
여튼 히딩크는 대단했다~ 후반전에 호주 한골 터지는데
등골이 오싹 소름이..
그러더니 연속 두골을 더 넣어서 나를 마치 얼음물에서 수영하는
기분으로 만들어 주셨다 ㅜ_ㅜ
그러나 그런 기쁨은 잠시 -_-;
오늘 시험은 그것과 별개로 망쳤다 ㅜ_ㅜ
시험 치고 나오는데 교수님이 내 친구한테 함정이있는데 넌 잘했네?
그러면서 내 시험지를 보더니 박장대소를 하시는것이다 -_-;
내가 "왜요?" 하니까 교수님이 넌 틀렸어 임마 니 친구한테 나가서 물어봐
... 라고 ㅜ_ㅜ 크흑 오픈북이고 바로밑에 써놨는데 틀린것이다 -_-!!
(물론 졸다가 친구꺼 베낀거라 무슨말인지 모르긴했따 ..)
후 ...
걍 그 당시엔 아무렇지 않았는데 혼자서 곱씹으니까 참 .. 기분이 뭐 같은것이 ...
흑흑 ㅜ_ㅜ 이번시험은 대략 다 망친 기분 200%
이것도 말하고 싶었을지도?
# by | 2006/06/13 21:02 | 향기하루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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