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년 06월 09일
덧 없는 하루
결국 ... 보고서는 20장이나 남았는데 여태껏 한줄 썼습니다.
지금 시간은 저녁 7시 20분.. orz
어쩐지 라면이 땡겨서 두끼 다 라면을 먹었고
갑자기 박정현삘의 노래가 듣고싶어서 닥치는대로 다 받았으며
노래를 틀어놓고 라면을 먹으며 네이버 뉴스를 봤습니다. -_-;
귀찮아서 잘 안보는 일요일이 좋다 도 동영상 찾아서 챙겨보고 ㅜ_ㅜ
아~~ 보고서는 언제쯤 끝날까요?
할일없이 잡담쓰고 있는것조차 즐거운데 ...
나도 '누군가' 를 따라서 보고서를 쓰는 일 보다 더 재미없고 지겨운일을
생각해봐야겠어요~
ps. 하지만 남들이 보기엔 하루종일 책상앞에 앉아서 끼니까지 라면으로 떼우는게
무지 공부 열심히 하는 사람으로 보이겠지? ..
누군가의 글 -> ㅋㅋ 시험기간이다!
# by | 2006/06/09 20:54 | 향기하루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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